예전에 그 네델란드 소년이야기가 기억난다. 어느날 하교길이었나 문득 걸어가던 중 댐에 구멍이 나서 조금씩 흐르는 걸 보고 그걸 손가락으로 막아서 큰 화를 피했다는 이야기.. 이걸 검색해보니, 조작이라네..ㅋㅋㅋ 하여튼 조작이 아닌 곳이 없군. 여하튼, 그런 이야기처럼 큰 일이 생길 뻔한 것을 작은 기지로 막은 것처럼, 작은 일이 잘못 응대해서 큰 일로 비화되는 경우가 왕왕있다. 사람들이 조심하지 않는 와중에 그런 일이 많이 생긴다. 물론 위험천만한 사고부터 시작해서 자잘하게 사람 응대하는 것 까지, 진짜 외부에서 들어오는 전화 한통화에도 최선을 다해야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오늘, 어느 업체분과 간단하게 미팅을 하고 추후 미진한 것이 있어서 잠깐 통화를 하는 적이 있었는데,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어떻게..
카테고리 없음
2017. 1. 24. 1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