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은행을 만들어 봐요 당연히 매일매일이 기쁠리가 없죠? 어떤날은 꽤 괜찮다가, 또 어떤날은 너무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막상 힘든 일만 기억하고 기뻤던 일은 기억을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매번 나에게만 이런 힘든일이 온다며 투덜투덜거리지요. 알고 보면 좋았던 일을 기억못하는 것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기억하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렇죠. 바로 기록을 해두셔야죠. 기록을 안하면 알수가 없음. 그러니 새로 나온 것이 바로 기쁨은행, 행복통장이라는 건가봅니다. 좋고 기분 좋은 일, 행복한 일 있을때마다 그렇게 기록해 두는 거죠. 그러다가 가끔 힘들어서 조금씩 마이너스로 빼나가도 우리는 늘 잔액은 남아있겠지요? 영원히 망하지 않을 곳, 기쁨은행!!! 나의 행복을 담음 통장~ 우리 모두 가져..
걸림돌과 디딤돌 간혹 나는 왜 이렇게 힘들게 살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근데 막상 들어보면, 그 사람에게 지금 쳐해져 있는 상황은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도 한번쯤은 힘들었을 그렇고 그런 사연들이더라. 다시 말해서 더 별나게 힘든것도 아니라는 거지. 그럼에도 그 사람이 힘들다고 느끼는건, 다른 사람의 아픔을 겪어보지 못했던 것이고, 또한 이것보다 더욱 더 힘들었던 순간을 겪어보지 못해서 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 사람에게는 또한 그 순간이 힘든것 맞으니깐 또한 아니라고 말할수는 없다. 다들 누구나 본인들이 느끼는 짐무게는 다르니깐 말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힘들게 살아왔다. 아마 그 이야기를 다 들어보면 그 나이 사람들치고 진짜 고생했네 라고 할텐데. 나는 그 시절 내가 힘든줄 모르고 살았다..
목표를 정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명언 3가지 예전에 한때 시크릿이라는 책과 영화가 광풍이었던 적이 있었다. 마치 현재 내가 이미 그 일을 이룬 것처럼 행동하다보면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날거라고 하는 그런 이야기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그게 사실인가 할 정도이지만, 그때는 나역시도 심하게 빠져들었다. 그런데 그때의 소원을 내가 이루는 가 생각해보면, 똑같지는 않지만, 한 두개는 이루고 사는 것 같기도 하다. 냉정하게 말해도 전혀 말같지도 않았던 소원 한 두가지는 이룬것 같다. 신기하네..그러고보니, 물론 아직 못이룬 것도 있긴 한데, 그건 아마도 앞으로도 될것 같지는 않고.ㅋㅋ 여하튼 그렇듯 인생의 목표를 정하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 처음에는 작은 단기 목표, 그 목표를 위해서 몇가지만 하면 이뤄지는..
[ 말 잘하는 50가지 방법 ] 오늘 우연히 검색하다가 매우 재미난 글이 있어서 찾아서 올려봅니다. 말 잘하는 50가지 방법이래요.ㅎㅎㅎㅎ 진짜 이렇게 방법이 많나요? 저도 너무나 말을 잘하고 싶은데, 너무 잘하고 싶은데, 쉽지 않던데, 여러분들 중에 그런 분 들 있으면 참고해보세요. 방법이 50가지나 있으니, 뭐 그중 한 두개라도 나한테 잘 맞는게 있겠죠? 그 한두개를 자꾸 키워나가시면 되는 겁니다. 일단 읽어보니 3 번 좋으네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상대발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그리고 5번 상대방을 보면서 말하라..10번,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줘라. 등등. 그런데 읽어보다보니, 이건 꼭 말 잘하는 방법뿐 아니라 인생을 잘 사는 방법에도 될것 같군요. 참고하세요.
[ 토닥토닥 힘내세요! 당신 ] 요즘처럼 진짜 힘든 시기가 있었을까? 싶네요. 다들 힘드시죠?? 힘내세요. 라는 이말도 이제는 무색해졌어요. 그냥 힘내지 마시고 쉬세요. 그런 말을 이제는 듣고 싶네요. 하지만, 이 글은 너무나 좋고, 마음 따뜻하게 해주는 거라서, 꼭 올려드리고 싶었어요. 인생의 주인공은 당신이니깐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이니까요. 이 부분은 너무 좋아요. 그 아무리 좋은 것도 내가 없으면 그만입니다. 당신이 무엇보다 1순위입니다. 아시죠???? 여러분들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세요.
[ 버터 빵 한 조각 ] 요즘 아주 감동 깊은 글들을 자주 읽게 된다. 그래서 자꾸 다른 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올려보는데, 글쎄 싫어라하는 분들도 있을수도 있겠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는 작은 거 하나, 미물하나에도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상대가 사람이라도 작은 동물이라도, 그 동물에게도 자기 하나는 전세계과 동일하다는 것을 인식했으면 좋겠다. 그 개 한마리도 나와 같이 배가 고팠을 것이라 생각한 어린 여자아이는 그 개 덕분에 목숨을 살릴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이게 뭐 보은이다, 소녀가 착한 것이다. 이렇게 넘어갈수도 있고, 물론 그것이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나를 지나가는 모든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것이 나쁜 인연이라도 하더라도, 내가 기..
오늘 우연히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블로그이웃님을 다른 블로그에서 보게 되었어요. 한동안 제가 네이버를 안해서 사실 잊고 지냈었는데, 같이 비슷한 병때문에 고생고생하면서 진짜 많이 쪽지도 주고받고 안부도 전했던 이웃분이었지요. 그런데 제가 몸이 많이 나아지고, 그분도 멀리 공부하러 가시게 되면서 조금 멀어지고는 한참동안 잊고 살았는데, 문득 다른 분 블로그에 잠시 얼굴이 보여서 어찌나 반갑던지, 그러면서 우연히 다시 이런 글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참, 세상은 작은 인연들로 큰 인연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근처를 지나는 작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시길!!
아주 옛날에 천로역정이라는 책이름을 본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걸로 봐서는 그 책을 읽은거 같지는 않는데, 그렇지만 이러 훌륭한 글귀가 나온다면 충분히 읽어볼만한 멋진 책이라고 생각된다. 순례자인가, 나그네인가참된 순례자는 자기가 가야 할 궁극적인 본향을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런 궁극적인 본향을 알지 못하고 인생길을 가고 있다면 우리는 순례자가 아니라, 방황하는 나그네에 불과할 것입니다. 나는 순례자인가 나그네인가를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목표와 더 좋은 방향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뎌야 할 시간입니다. 그 목표와 방향이 있는 사람은 순례자!목표도 방향도 없는 사람은 나그네!순례자로 사시겠습니까, 아니면나그네로 사시겠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