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부실하게 먹었나보다. 오늘따라 유난히 배가 살짝 고프긴 하네. 집에 빵을 사놓은게 있어서 먹으면 되는데, 우유도 있어서 먹으면 되는데..ㅋㅋㅋ 문제는 하나는 살 찔까봐 걱정이기도 하고, 두번째는 넘나 귀챃다는 거, 빵이 먹기 좋게 있는게 아니라서 하나 다 먹을려면 몰라도 아니라면 뜯을려면 묻은거 다 흘러내리고 난리도 그런 난리가 아니라는거. 안먹고 버틸수는 있을것 같기는 한데..그러면 일단 오늘 산 빵을 냉장고속에 넣어야한다는거. 오늘 산거라 제일 맛있을땐데. 냉장고에 넣어버리면 맛없기도 하고..이거 막 고민임..ㅋㅋ 또 먹고나면, 이도 다시 닦아야하고, 치실도 다시 해야하고. 이 모든 것이 너무나 귀찮아. 그래서 먹을지 말지 정해야하는데, 12시까지는 정해야함. 1시쯤에는 잘꺼니깐, 너무 늦으면..
예전에 그 네델란드 소년이야기가 기억난다. 어느날 하교길이었나 문득 걸어가던 중 댐에 구멍이 나서 조금씩 흐르는 걸 보고 그걸 손가락으로 막아서 큰 화를 피했다는 이야기.. 이걸 검색해보니, 조작이라네..ㅋㅋㅋ 하여튼 조작이 아닌 곳이 없군. 여하튼, 그런 이야기처럼 큰 일이 생길 뻔한 것을 작은 기지로 막은 것처럼, 작은 일이 잘못 응대해서 큰 일로 비화되는 경우가 왕왕있다. 사람들이 조심하지 않는 와중에 그런 일이 많이 생긴다. 물론 위험천만한 사고부터 시작해서 자잘하게 사람 응대하는 것 까지, 진짜 외부에서 들어오는 전화 한통화에도 최선을 다해야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오늘, 어느 업체분과 간단하게 미팅을 하고 추후 미진한 것이 있어서 잠깐 통화를 하는 적이 있었는데,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어떻게..
이렇게 새해가 되면 복 많이 많고, 행복해지라고 덕담을 주고 받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행복을 여는 열쇠는 어디에 있는건가요??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 물론, 저도 한때는 돈이야 말로 행복을 열수 있는 진정한 열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어요. 하지만, 살아보니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돈을 많이 벌어서 그걸 알게 된 것은 아니구요. 살림살이가 옛날보다 조금씩 나아지니 주변이 보이는 것이지요. 이제 살아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물론 건강이다라고 말할수 있는데요. 그 건강도 마음도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마음이 건강해야지 몸도 건강해지는 거니깐요. 그렇다면 행복을 여는 열쇠인 그 마음은 어떻게 먹어야하나?? 마음은 어디라도 돌아다니는 놈이니, 그걸 꽉 붙..
이미 세상이 많이 바뀐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한겨울이라서 그런가 몰라도, 체감하기는 그렇다. 물론 각자 사람들의 생각은 많이 바뀐거 같다. 물론 안 바뀌는 사람들도 있지만,그래도 적어도 생각이라는 걸 해보는 것 같고, 그 모든 것들이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이 되는 지에 대해서도 크게 관심을 갖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철옹성처럼 절대 바뀌지 않는 곳도 많더라, 이제 민초들은 바뀌고, 바뀌어가고 있고 바꿔갈 준비가 되어있는데, 아직도 옛날의 생각으로만 가득차있는 사람들이 많다. 어느 쪽이 더 큰지 재어볼때가 온건가? 아마도 곧 그런 일이 생긴다고 한다. 재어보는 일이 아니라, 우리의 바른 생각들이 이루어질 세상이 올수 있다고 한다. 그럴려면 우리는 그냥 멍하게 있으면 안된다. 그런다고 오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