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세상이 많이 바뀐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한겨울이라서 그런가 몰라도, 체감하기는 그렇다. 물론 각자 사람들의 생각은 많이 바뀐거 같다. 물론 안 바뀌는 사람들도 있지만,그래도 적어도 생각이라는 걸 해보는 것 같고, 그 모든 것들이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이 되는 지에 대해서도 크게 관심을 갖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철옹성처럼 절대 바뀌지 않는 곳도 많더라, 이제 민초들은 바뀌고, 바뀌어가고 있고 바꿔갈 준비가 되어있는데, 아직도 옛날의 생각으로만 가득차있는 사람들이 많다. 어느 쪽이 더 큰지 재어볼때가 온건가? 아마도 곧 그런 일이 생긴다고 한다. 재어보는 일이 아니라, 우리의 바른 생각들이 이루어질 세상이 올수 있다고 한다. 그럴려면 우리는 그냥 멍하게 있으면 안된다. 그런다고 오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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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22. 17:58
